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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포절에서 사업종료 후 지향점을 어떻게 쓰는 것이 좋을까요?

사업으로 인한 기대효과/사업 결과의 활용 계획 부분을 써야하는데

어느 정도의 분량이 괜찮을까요? 그리고 프로그램마다의 기대효과를 쓰는 것이 나을까요 아니면 전체적으로 봤을때의 기대효과를 간단히 서술하는 것이 나을까요 

 관련키워드
프로포절,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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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

등록일
2018-06-02 13:21
조회수
166

댓글 4

예진맘

프로그램마다의 기대효과를 쓰는것보다는 본 사업의 최종목적과 접목하여 이 사업이 궁극적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서 기재하는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좋은 팁은 만약 사업의 대상이, 아동이라고 하면 아동개인적 측면과 가족적측면, 나아가 지역사회적 측면으로 기재하는것도 하나의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되네요~
2018-06-19 11:40

애비다

사업의 기대효과는 본 사업을 통해 미시적으로는 참여자, 기관의 긍정적 변화를 거시적으로는 지역의 긍정적 변화를 서술하시면 좋습니다.
2018-06-04 13:15

아빠복지사

저희는 ~ 이 사업이 내년도에 지원받지 못할 경우 복지관에서 어떻게 운영을 해 나갈 것인가에 대해 씁니다.
2018-06-03 22:36

탕아

어떠어떠한 대상자가 어떠한 프로그램을 통해 무엇을 충족 및 강화, 극복 함으로써 무엇에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라고 저는 썼네요. 150자정도 썼어요.
2018-06-03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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