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나은복지세상 : 한국사회복지사대표커뮤니티포털

메인메뉴

노인분야쪽에서 근무하는 사회복지사 선생님들!!

안녕하세요! 저는 사회복지사 중에서도 노인분야쪽 주야간보호센터에서

근무하고 싶어서 공부하는 사회복지과 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론도 중요하지만 진짜 현장의 체험담이 더 가치 있을것 같아서

항상 주야간보호센터에서 봉사하는데요 혹시 이쪽 계통 선생님들 중
조언이 될 만한 이야기를 알려주시면 너무 감사드립니다!!

예를 들어 근무하면서 이런점이 힘들거나 이거는 꼭 필요하다 그런거 알려주셔도 되구요 ㅎㅎ

 

 관련키워드
사회복지사
공유하기
작성자

개○○

등록일
2018-03-18 19:39
조회수
478

댓글 150

행복하세요--^^

사람상대는 일관성이 중요한것같습니다
2018-04-04 06:25  모바일에서 작성되었습니다.

개콩씨

답변감사합니다!!
2018-04-07 02:37

고추장e매버

출석합니다~
2018-03-26 09:09

twinkle00

열람 권한이 없습니다.

꿈공장장

직접 듣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지만, 직접 자원봉사활동을 하시는 게 더 큰 도움이 되지 않을러닞요?
2018-03-20 15:35

개콩씨

지금도 계속 프로그램 진행하는 자원봉사하면서
여쭈여 보는데 다른분들 의견이 궁금해서요ㅎㅎ
2018-03-21 00:41

대열

아무래도 사람 상대하는 직업이다 보니 사람과의 관계를 좋게 풀어나가기가 제일 관건이라고 봐야할 것 같네요. 서류야 가서 기관에서 배우면 되는거구요. 관계는 요양보호사와의 관계나 보호자, 어르신과의 관계 다 중요합니다. 그리고 요양보호사 쌤들과 나이 차이가 많이 나면 쌤들이 쉽게 보는 경향이 있어서 초반에는 그런 부분에서 오는 어려움도 있을 수 있어요. 이때 어떻게 대처하는지는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주변에서 조언을 듣고 잘 판단해야겠죠. 요양보호사 쌤들이 나이가 많아서 사석에서는 깍듯하게 대해도 일할때는 원칙과 룰을 지키도록 할 말은 꼭 하세요.
2018-03-20 09:47

개콩씨

조언 감사합니다!! 다들 요보사 선생님과의 관계가 특히 힘들다하시는군요.
2018-03-21 00:43

잘달리자

사람만나는 것이 가장 힘들죠.
일하시는 모든 분들이 나와 같은 생각은 아니거든요.
더욱이 요양보호로 오랫동안 일하셨으면서도
이용자를 대하시는 방법이나 가치가 사회복지사와 많이 다르면 더욱 그럴껍니다.
그렇다고 요양보호사 선생님들을 인정하면 서비스가 엉망이고,
인정함없이 대립하면 도리어 갈등이 생겨서 점점 힘든일을 조절할 수 없을테고,,
뭐! 원칙과 가치를 무너뜨리지 않으면서 요양보호사 선생님들과 함께 일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시면 좋겠네요.
2018-03-19 14:13

개콩씨

윈칙과 가치의 문제인가요..
답변 감사합니다!!
2018-03-21 00:44

조르바

주야간 쪽은 아니었지만 요양보호사 분들 상대하는 것이 제일 힘들었어요.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노인낙상사고, 요양보호사 분들의 근로계약 문제로 근로기준법도 알아야 했어요. 실무는 체득하는 것이라 몇글자 적어서 도움이 될수 있을런지는 모르겠네요. 제가 일했던 때와 지금은 많이 달라졌을 것이라 희망합니다.
2018-03-19 12:51

개콩씨

아 봉사하면서도 처음 오신분이 자기소개 하시다가 갑자기 넘어지셔서 119 불렀던게
생각나네요... 그때 너무 당황했었는데;;
답변 감사해요!!
2018-03-21 00:46

백의민족17

어르신 주야간보호의 사회복지사는 1. 사회복지정보시스템 활용 2. 공단청구, 3어르신 케어 및 요양선생님과의 관계가 중요합니다.
2018-03-19 10:50

개콩씨

조언 감사합니다!!
2018-03-21 00:47

spring

주야간이면 일보다도 요양보호사들과의 관계가 가장 힘들었던거 같아요
관계나 일을 하는 과정 모든게 다 녹록치 않았어요
2018-03-18 23:38

V-Bann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