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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떠○○

등록일
2018-01-15 11:20
조회수
1,056

댓글 176

키네

제가 아시는 정규직 분들 대부분 계약직 으로 오셨다가 기관에서 정규직 채용할 때 되셨더라고요
2018-01-23 21:20

각시탈

계약직이든지? 정규직이든지 일한만큼 경력이 쌓이고 경험이 쌓여서 좋아요
한곳에서 장기 근무도 좋겠지만 사회복지도 분야가 여럿으로 나뉘어서
현장 경험은 좋다고 생각합니다.
2018-01-21 19:11

ddtsg

계약직아니면 찾아보기도ㅜ힘들다는.....
2018-01-20 03:02

별사랑

처음 입사를 정규직으로 들어가는게 더 이상할 정도인것같습니다.
비록 급여도 낮고, 일의 강도도 빡센 계약직일지라도 경험은 정말 소중한것같습니다.
저라면, 기회가 된다면 계약직으로 들어가고보겠습니다.
그곳에서 열심히만 한다면, 그 기관에 정규직으로 채용되지않더라도 연결연결해서 좋은 기회가 많이 생기는것같습니다
2018-01-19 09:09

hyojung

저도 같은 생각을 갖고 있는데요! 졸업반이라서 상담도 이 내용으로 받기도 했어요, 원해서 정규직 계약직 골라서 가면 참 좋겠지만 신규를 정규직으로 채용하는 건이 많지 않기때문에 처음 시작은 정규직으로 하고 점점 경력도 쌓다가 좋은 기회오면 그때 노려보는게 괜찮다고들 하시더라구요^^! 화이팅입니다!
2018-01-19 00:22

가을빛 하늘

지금 당장 취업을 안하면 경력도 쌓지 못하고 시간을 허비하시게 되는 것보다는 낫지 않을까 합니다.
2018-01-16 18:11

welfare뚱이

저는 종합복지관에서 청소년 업무를 담당을 하고 있지만.. 저도 처음에 계약직으로 시작하였습니다.
육아휴직 대체자리로 들어와서 경험을 일단 쌓는것도 중요하다고 해서 시작하였습니다.

하다보니 복지에 대한 정보도 많이 얻을 수 있었고 현장 경험도 쌓으면서 기회가 점차 주어지더라구요.
저두 3년 꼬박 계약직하다가 정규직이 되었으니 일단은 부딪혀 보는것을 추천드리며 화이팅입니다.
2018-01-16 17:51

불머

정규직도 말이좋아 정규직이지 법인바뀌면 파리목숨인거 똑같습니다...

다만...

어떤직장에서는 정규직직원들이랑 계약직직원들이랑 보이지않는 차별을 많이 한다고 하더라구요...

이런거 저런걸로 마음에 상처를 받을 수 있다고합니다..

꼭!하고싶은일이면 도전해보세요!!
2018-01-16 15:51

냐냥

첫직장이니까 괜찮은거 같아요. 1년간 맘껏 열심히 해주시고..^^ 그러면 분명 또 기회가 생기더라구요 새로운 인재를 잘 뽑지 않고 인맥이나 아는 사람안에서 많이들 채용해요 선생님께서 잘해내시면 분명 다시 기회는 이어진다고 봅니다 ㅎ
2018-01-16 14:34

잘달리자

죄송합니다. 저희는 다 계약직으로 시작하는 거라서.
정규직으로 바로 시작한 사례는 아직 하나도 없음을 양해 바랍니다.
2018-01-16 12:06

yesjuli

저도 첫 직장을 계약직 심지어 육아휴직 대체근무자로 들어갔습니다 (육아휴직 대체는 보통 계약 기간 종료 후 연계가 안 되는 경우가 대다수 입니다) 하지만 열심히 일했더니 계약 기간(1년 이상)의 반도 하지않았는 데 정규직으로 기관에 채용되었습니다
대다수 인원 티오가 나오면 현재 계약직 직원, 경력직 직원 순으로 정규직을 뽑는 경향이 있으니, 꼭 하고 싶은 직무라면 계약직이러도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닿ㅎ
2018-01-15 19:33

천안흑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 일하고싶다면 계약직과 정규직 구분없이 일하시는것이 좋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역시나 직무형태로만 보기에는 많은 일들을 하시는 분들이라서, 청소년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구분없이 일하시면 좋은일이 생길 것으로 보여집니다. 역시나 희망고문이라서...
2018-01-15 17:42

란돌

1년계약직이라도 다니면서 마음편하게 직장구하는게 낫지요. 그것도 현장의 경험이고 경력이될테니까요. 백수로 1년보내는것은 너무나도 춥지않을까요
2018-01-15 16:55

bluesrock

보통의 사회복지사들은 대부분 계약직을 겪습니다.
경력이 없으면 더욱 그렇습니다.
힘내시고 경험이라 생각 하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2018-01-15 16:53

spring

처음엔 정규직으로 들어가기 힘들어요
보통 계약직하고, 다른데 정규직으로 들어가는 경우가 많아요
그 기관에서 들어가기고 하구요
2018-01-15 16:38

애정하는 지역복지

계약직이라고 하더라도 현장에서의 경험은 아예 아무것도 시도하지 않는것보다 나을수 있습니다. 경험이 쌓이면 나중에 더 좋은? 적성에 맞는곳을 선택의 폭도 넓어지는것 같습니다.
2018-01-15 16:35

욜로인생

4년째 계약직인데...ㅎㅎ
일하시기엔... 요즘 현실엔 정규직이 바로나오지않습니다.
그냥... 하고싶은게있으시면 진짜 그대로 찾아서 일하시는게 지금 현실이라..
2018-01-15 14:02

카운싱어

물론 지금 단계에서 어느것 하나 장담하기는 어렵지만 결론부터 말하자면야 저라면 1년 계약직이라도 일을 시작할 것 같습니다.
청소년 분야에서도 아마도 꿈드림센터를 생각중이신걸로 보이는데 사실 상담복지센터나 기타 등등 국고보조를 받아 위탁운영되는 대부분의 기관들이 사실상 위탁지정이 날아가면 정규직이고 계약직이고 눈앞 깜깜해지는건 마찬가지라서말이죠..
비교적 안정성이 있다고 볼 수 있는 기관들에서도 아마 지금의 능력으로는 경쟁력을 갖추시기 쉽지 않으실거라 여겨집니다..
그 좁은 문을 통과하기 위해서라도 경험, 노하우, 실력 뭐 이런것들을 최대한 쌓아두셔야겠죠ㅎㅎ
좋은 선택, 그리고 그 선택에 자기확신이 더해져 좋은 결과로 이어지셨으면 좋겠습니다!
2018-01-15 13:36

울타리넘는양

지금 계약직 분야로 앞으로 계속 일하실 거면 경험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일해보고 자신과 맞지 않는 것 같으면 다른 분야로 가고 맞는 것 같으면 경력이 있으니 무경력 신입보다는 나을 것 같네요.
2018-01-15 12:10

다꾸

청소년지원센터는 아니고 청소년쉼터에서 종사하고 있습니다.
말씀하시는것처럼 계약기간 만료이후 막막할 수 도 있지만 1년간 좋은 경험이 되고 영양분이 될거라 믿습니다. 힘내십쇼! 화이팅!!
2018-01-15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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