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도서) 정보

[표지] 나는 멋지고 아름답다

저자이승복, 김세진, 이상묵 외
역자-
출판사부키
출판연도1264086000
페이지272
ISBN9788960510647
가격11000

나는 멋지고 아름답다 

푸르메 책꽂이 1,장애를 이겨낸 24인의 아름다운 이야기 

 

책소개

하반신 마비를 이겨내고 미국 존스홉킨스대 병원 재활의사가 된 ‘슈퍼맨’ 이승복 박사, 올림픽을 목표로 새벽부터 물살을 가르는 로봇다리 세진이, 전동휠체어와 보조공학기기를 이용해 강단에 오르는 ‘한국의 스티븐 호킹’ 서울대 이상묵 교수, 세계 4대 극한 마라톤을 모두 완주한 시각장애 마라토너 송경태 씨, 수묵 크로키를 만든 우리나라 최초의 의수화가 석창우 화백…. 

이 책은 자신에게 닥친 장애를 딛고 각 분야에서 성공한 24명의 이야기이다. 

이들은 장애를 인정하되 그 안에 머물지 않고, 꿈을 향해 끊임없이 달려 나갔다. 장애에서 꿈을 찾아낸 사람도 있다. 마침내 꿈을 이뤄낸 이들은 수많은 장애인에게 희망이 되었다. ‘나는 멋지고 아름답다’는 이들이 건네는 희망의 메시지이다.

 

‘푸르메책꽂이’는? <나는 멋지고 아름답다>는 ‘푸르메책꽂이’의 첫 번째 책으로, 증권전문가 최중석 씨가 푸르메재단에 기부한 출판기금을 씨앗으로 하여 만들어진다. 푸르메책꽂이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에게 감동과 희망, 정보를 주는 책들로 채워질 예정이다. 다음 책은 장애아를 둔 부모가 알아야 할 내용을 담은 이다. 

 

‘푸르메재단’은? 푸르메재단은 장애인 누구나 최선의 재활치료를 받고 온전한 사회적 자립을 꿈 꿀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설립되었다. 환자 중심의 재활전문병원과 장애인복지관 건립을 목표로 시민과 기업, 자치단체의 힘을 모으고 있다. 현재 민간 최초의 장애인 전용치과인 푸르메나눔치과와 저소득층 장애 어린이를 위한 푸르메한방재활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출판사 제공]

 

목차

 

1부 희망은 당신 안에 있다 

재활병원의 '슈퍼맨' 의사·이승복 

똑바로 서면 그림자는 흔들리지 않는다·김세진 

'한국의 스티븐 호킹'이 꿈꾸는 세상·이상묵 

붓길은 내 영혼을 따라 흘러간다·석창우 

마음의 눈으로 영화를 찍다·노동주 

산은 내 운명이다·김홍빈 

꿈! 꾸기라도 해 봐!·송광우 

희망을 향해 "플레이볼!"·천일평 

 

2부 나는 나를 넘어섰다 

울트라 마라톤 울트라 희망·송경태 

30년 만의 외출, 그리고 기네스북·최창현 

산으로 간 '말아톤'·배형진 

'앙드레 김' 무대에 서고 싶다·김진희 

네 손가락으로 희망을 연주하다·이희아 

너는 멋지고 아름답다·곽정숙 

다윗의 작은 돌멩이·윤석인 

내일은 푸른 하늘·방귀희 

한 걸음씩 앞으로 나아가기·허영진 

 

3부 아직도 기적이라는 당신에게 

바람을 가르는 나의 세 바퀴·홍석만 

노래 안에서 나는 자유롭다·김동현 

오직 하나의 달란트·이흥렬 

편견을 치료하는 의사·김세현 

세상에 나를 증명하다·정유선 

기적은 만들어 가는 것·차인홍 

꿈까지 작을 순 없다·고정욱

 

[예스24 제공]

 

 

출판사 서평

‘왜 나한테 이런 일이 생긴 거지?’

살다 보면 이렇게 외마디 비명을 지를 때가 있습니다. 남들과 다름없이 평온한 일상을 보내다가 갑자기 온몸을 흠뻑 적시는 소나기를 만날 때입니다. 그럴 때 사람들은 대부분 하늘을 원망합니다. 주변에서는 자신이 그런 일을 겪지 않은 것에 안도합니다. 하지만 바로 그 순간이, 예전에는 알지 못했던 새로운 희망의 홀씨가 찾아드는 때라는 사실은 잘 모릅니다.

여기 모인 스물네 명의 주인공은 소나기가 아니라 태풍이라 할 만한 시련을 겪은 분들입니다. 어느 날 갑자기 앞을 볼 수 없게 된 젊은 초등학교 선생님, 결혼식을 한 달 앞두고 교통사고로 두 다리를 잃은 신부, 목 아래로는 전혀 움직일 수 없게 된 교수님…. 날 때부터 남들과 모습이 다른 친구들도 있습니다. 하나같이 눈물겹고 가슴 아린 사연들입니다.

그러나 거기서 끝이 아닙니다. 장애는 단지 장애에 절망하는 ‘마음’일 뿐이었습니다. 그 마음을 이겨낸 이들은 마음의 자유뿐만 아니라 몸의 자유도 얻었습니다. 그래서 비장애인들도 하기 어려운 극한 마라톤을 완주하고, 무대에 올라 천상의 소리를 들려줍니다. 영화를 찍는 시각장애인도 있습니다. 이들의 삶은 장애로 인해 그 의미가 더욱 또렷해졌습니다. 이제 우리는 이들의 이야기에서 장애가 아닌 희망을 봅니다.

 

‘푸르메책꽂이’는? <나는 멋지고 아름답다>는 ‘푸르메책꽂이’의 첫 번째 책으로, 증권전문가 최중석 씨가 푸르메재단에 기부한 출판기금을 씨앗으로 하여 만들어진다. 푸르메책꽂이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에게 감동과 희망, 정보를 주는 책들로 채워질 예정이다. 다음 책은 장애아를 둔 부모가 알아야 할 내용을 담은 이다. 

 

‘푸르메재단’은? 푸르메재단은 장애인 누구나 최선의 재활치료를 받고 온전한 사회적 자립을 꿈 꿀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설립되었다. 환자 중심의 재활전문병원과 장애인복지관 건립을 목표로 시민과 기업, 자치단체의 힘을 모으고 있다. 현재 민간 최초의 장애인 전용치과인 푸르메나눔치과와 저소득층 장애 어린이를 위한 푸르메한방재활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