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도서) 정보

[표지] 나에게는 지우고 싶은 기억이 있다

저자이시하라 가즈코
역자정혜주
출판사동양북스
출판연도2015-12-18
페이지208
ISBN9791157031603
가격12,000

나에게는 지우고 싶은 기억이 있다 (괴로운 과거를 잊고 나를 지키는 법)

 

책소개

 

과거를 잊지 못하는 사람들의 상처 치유법!

 

‘자기 위주 심리학’이라는 새로운 분야를 개척한 심리 치유사, 이사하라 가즈코가 25년 넘게 심리 상담을 하면서 수집한 실제 사례들을 바탕으로 한『나에게는 지우고 싶은 기억이 있다』. 우리 마음속 깊숙이 박힌 과거의 상처를 어떻게 치유하는지를 알려준다. 저자는 사람들이 과거의 기억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근본적인 원인은 상처 받았으면서도 다른 사람의 논리에 따라 자신의 감정을 무시하기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감정보다 타인의 눈치와 세간의 이목을 우선시하며 살아가는데, 저자는 이런 ‘타인 위주’의 사고법으로 살아가는 한 결코 과거의 상처를 치유할 수 없다고 말한다. 그리고 괴로웠던 과거를 지우려면 먼저 나에게 상처 준 사람이 아니라 ‘나의 속마음’에 정신을 집중하라고 조언한다. 자기감정을 소중히 하는 ‘자기 위주’ 사고법으로 살아갈 때, 비로소 우리는 괴로운 과거를 지우고, 새로운 인생을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이다.

 

 

목차

 

시작하며아직도 과거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헤매고 있습니까? 

 

Keyword 1 상처“그때 그 일은 절대 못 잊어!” 

사례 1 왜 나만 갖고 그래! 

사례 2 나는 아내와 결혼한 걸 후회한다 

사례 3 네가 그러고도 친구냐? 

사례 4 왜 다른 사람을 위해서만 살았던 걸까? 

 

Keyword 2 후회“나는 왜 과거에서 벗어나지 못할까?” 

기억을 지우면 마음이 편할까? 

시점을 바꿔야 비로소 보이는 것들 

자기감정에 솔직할수록 인간관계는 쉽게 풀린다 

참는 건 더 이상 미덕이 아니다 

당신의 절반은 가정환경이 만들었다 

마음의 상처를 어떻게 치유할까 

 

Keyword 3 용서“누군가를 진심으로 용서할 수 있을까?”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사과하면 기꺼이 용서할 수 있다는 착각 

나, 지금 이대로 괜찮을까? 

부정적인 감정을 마주하는 방법 

감정을 놓치면 인생도 놓친다 

 

Keyword 4 희생“나는 더 이상 희생하지 않기로 했다” 

그는 왜 화를 내는 걸까? 

나쁜 일은 왜 한꺼번에 일어날까? 

자신의 언동 유형을 알자 

그에게 최선을 다하면 행복해질 줄 알았다 

아무리 노력해도 당신이 만족하지 못하는 이유 

 

Keyword 5 복수“행복해지는 것이 가장 큰 복수다” 

과거를 바꿀 순 없지만, 나를 바꿀 순 있다 

먼저 내 마음부터 돌보자 

미워하고 원망하는 것은 나쁜 감정일까? 

왜 내 마음을 몰라주는 거야? 

잊을 수 없다면 짚고 넘어가자 

‘그때 그 사건’으로 돌아가야 ‘사건’이 풀린다 

내가 상처를 주었을 때, 소중한 사람을 잃었을 때 

가장 큰 복수는 행복해지는 것 

 

옮긴이의 말과거를 지우려면 먼저 과거를 떠올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