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도서) 정보

[표지] 나이보다 젊어지는 행복한 뇌

저자서유헌
역자-
출판사비타북스
출판연도2014-10-01
페이지237
ISBN9791185020532
가격14,000

나이보다 젊어지는 행복한 뇌 : 치매 없이 젊게 사는 7가지 뇌 건강 습관

 

서유헌 저 | 비타북스(VITABOOKS)

 

치매 걱정 없이, 나이 들어도 활력 넘치는 삶을 위한 ‘뇌 건강 지침서’

 

나이가 들면 신체는 성장을 멈춘다. 하지만 신체의 단 한 곳, 뇌는 죽을 때까지 성장을 멈추지 않는다. 사용할수록 세포 간의 연결이 치밀해져, 나이가 들어도 제대로 관리해 왔다면 젊었을 때 못지않게 활력 넘치게 쓸 수 있다. 반대로 젊더라도 관리가 소홀하면 세포 간의 연결고리가 끊어져 점차 기능이 쇠퇴하게 된다. 

뇌는 모든 신체 기관을 조절 통제하기 때문에 뇌의 기능이 올라가면 자연스럽게 다른 신체의 기능도 향상되어, 노화를 늦출 수 있다. 그래서 가정과 일터에서 중심이 되며, 인생에서 가장 많은 과업을 수행해야 하는 중년의 뇌 건강관리는 더욱 중요하다. 

뇌와 치매 연구의 세계적인 석학 서유헌 교수는 <나이보다 젊어지는 행복한 뇌>에서 뇌 관리에 실패하여 기력이 약해지고 면역력에 이상이 생긴 대한민국 중년 건강의 현주소를 밝힌다. 더불어 중년을 위협하는 각종 뇌 질환과 치매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그 예방법을 ‘뇌 기능 향상을 위한 7가지 뇌 건강 습관’에 담아 정리하였다. 이 책은 나이가 들수록 떨어지는 몸의 기능 때문에 고민하며, 건강한 노후를 꿈꾸는 중년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출판사 리뷰

 

마흔부터 준비하는 브레인 안티에이징! 

은퇴 없이, 활력 넘치는 골드시니어를 꿈꾸는 중년을 위한 책

 

중년이 되면 건망증이 심해지고, 집중력이 떨어지며 면역력에 이상이 생기면서 여러 질병에 노출된다. 그뿐만 아니라 감정의 기복이 심해지고, 성욕이 떨어져 부부생활을 즐기기 어려워진다. 이러한 문제는 뇌의 기능이 떨어질 때 나타나는 현상으로, 지금 대한민국 중년의 뇌 건강은 위기에 처해있다.

뇌와 치매 연구의 세계적인 석학 서유헌 교수는 <나이보다 젊어지는 행복한 뇌>에서 중년의 뇌 건강관리를 강조한다. 저자는 우리나라 중년의 뇌 건강이 위협받는 이유로 과도한 스트레스와 수면 부족, 흡연, 음주, 카페인 중독 등을 문제점으로 지적한다. 

중년의 뇌는 순식간에 노화가 진행되기 때문에 부지런하게 관리해 주지 않으면 회복하기 어렵다. 반대로 뇌를 잘 관리하여 사용하면 오랫동안 젊음의 활력을 유지하여 치매를 예방할 수 있다. 노년이 가장 두려워하는 치매의 전조 증상은 빠르면 발병하기 10년 전, 즉 중년부터 나타난다. 그러므로 치매를 예방하고, 치매의 발병을 늦추기 위해서는 중년에 뇌의 활력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것이 곧 젊음을 유지하고, 질병 없이 장수할 수 있는 비법이다. 젊은 날과 같은 열정을 잃지 않고 풍부한 인생의 경험과 더불어 냉철한 식견을 후배들에게 전수하는 골드시니어를 꿈꾸는 사람에게, 이제 뇌 관리는 선택이 아닌 필수이다. 

 

치매 없이 행복한 장수를 꿈꾸는 현대인들을 위한 책

 

2013년 기준 한국의 치매 환자는 57만 명으로, 치매 환자의 가족은 230만 명에 이른다. 앞으로 50년 뒤, 지금의 청년이 은퇴를 앞두게 될 시점에는 기대 수명이 더 올라갈 것이다. 그때를 가정해 보면 치매 환자는 200만, 그 가족 수는 1,000만 이상으로 육박할 것으로 본다. 오래 사는 한 누구나 치매에 걸릴 수 있는 셈이다. 

치매 인구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지만 정작 치매에 대해 제대로 아는 사람은 드물다. 뇌과학자 서유헌 교수는 <나이보다 젊어지는 행복한 뇌>에서 ‘인간의 뇌신경세포는 지적인 자극이 가해질수록 신경가지를 연결해주는 뇌 회로가 촘촘해지며 넓어진다.’고 말한다. 따라서 ‘지적인 자극을 많이 줄수록 뇌의 용량이 커져 치매 증세가 늦게 나타나거나, 가볍게 나타날 수 있다’고 한다. 

오래 사는 한 치매에 걸릴 수밖에 없는 것이 장수시대에 짊어져야 할 굴레라면, 치매를 눈앞에 두고 걱정할 것이 아니라 발 빠르게 대비책을 준비해야 한다. <나이보다 젊어지는 행복한 뇌>는 뇌활력을 키우고, 치매를 대비하고 싶은 현대인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책이 될 것이다. 

 

전 세계가 주목하는 최고의 뇌 과학자가 전하는, 치매로부터 나를 지키는 7가지 뇌 건강 습관

 

이 책의 저자인 서유헌 교수는 국내에서 노벨의학상 수상이 가장 유력한 인물로 국가에서 설립한 한국 뇌연구원 초대원장을 맡고 있다. 뇌 과학 연구의 최고 권위자로, 뇌가 죽을 때까지 끊임없이 변화하고 성장하는 것에 주목하며 40여 년간 ‘뇌’분야 만을 외골수로 연구하였다. 그 결과 뇌를 다스려야 신체도 활력을 띠고 삶의 질도 높아져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되고 있는 치매를 늦추거나 예방할 수 있다는 것을 밝혀내었다.

 

<나이보다 젊어지는 행복한 뇌>에서 서유헌 교수는 저자가 직접 연구하고, 국내외 수많은 연구결과를 토대로 만든 뇌 활력 증진법을 치매를 예방하는 7가지 뇌 건강 습관과 함께 정리하였다. 이 책을 통해 많은 독자가 장수의 공포 치매에 흔들리지 않고 아름답고 건강한 노후를 준비하는 데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습관 1 다스려라: 감정의 뇌를 다스려야 뇌가 장수한다 

 단조로운 일상에서 벗어날 수 있는 새로운 일을 찾아 감정의 뇌에 즐거운 자극을 주자.

 습관 2 배워라: 죽을 때까지 익혀라

 뇌세포는 신선한 자극을 멈추면 죽는다. 전뇌(全腦)를 활용하여 뇌의 호기심을 채워라.

 습관 3 움직여라: 상전보다 머슴이 되어라

 잘 쓰지 않는 신체 기간은 쇠퇴한다. 온몸 구석구석을 적극적으로 사용하라.

 습관 4 먹어라: 식욕에는 이유가 있다

 식욕은 몸에 필요한 영양을 알리는 신호다. 식욕에 따라 필요한 만큼 잘 먹어야 장수한다.

 습관 5 표현하라: 예술가가 장수한다.

 마음의 응어리를 풀지 않으면 스트레스가 쌓인다. 적극적으로 표현하여 마음의 환기를 하자.

 습관 6 잘 쉬어라: 본능에 따라 사랑하고 쉬어라

 절제와 금욕보다 건강한 성생활을 즐기며 숙면을 취하라.

 습관 7 줄여라 줄이는 만큼 길어질 것이다.

 음주, 흡연, 스트레스를 줄이면 뇌의 수명이 길어진다.  

 

 

■ 추천사

우리는 ‘지식 경쟁 사회’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이러한 시대에 지식을 창조하고, 활용하는 뇌의 능력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이 책을 지은 서유헌 교수는 40여 년간 뇌를 연구하며 우리나라 뇌 연구의 초석을 마련한 선구자로, 책과 강연을 통해 국민들에게 뇌 건강법을 알려왔다. 지식이 개인의 능력뿐만 아니라 국력이 되는 때에 저자의 책은 뇌 기능에 대해 고민하며, 신체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법을 찾는 독자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될 것이다.

-이상희 (전 과학기술부 장관, 전 국회의원, 녹색 삶 지식경제 연구원 이사장)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뇌 과학자인 저자는 서울대에서 후학을 양성하며 평생 뇌를 연구해 왔으며, 특히 치매 연구를 통해 세계적인 학자로 인정받았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뇌기능이 손상되는 이유와 이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들을 풍부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전달하고 있다. 특히 21세기 질환인 치매를 예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방법을 잘 설명하고 있어, 골드시니어(젊은 날과 같은 열정을 잃지 않고 그간 쌓아온 풍부한 인생의 경험과 냉철한 식견을 후배들에게 전수할 수 있는 사람)를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리라 확신한다.

-이수성(전 국무총리, 전 서울대 총장)

 

의·과학의 발달로 기대수명이 올라간 이 시대 우리의 최대 관심사는 ‘젊고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이다. 특히 치매 같은 뇌 관련 질병은 암보다 더 무서운 질병으로 우리 사회의 가장 큰 숙제로 대두되고 있다. 서유헌 교수는 뇌와 치매 연구의 세계적인 석학으로, 이 책을 통해 치매 없이 젊은 뇌로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방법들을 구체적으로 제시하였다. 부디 이 책을 읽은 독자들이 생활 속 잘못된 습관을 바꾸고, 유의사항을 잘 숙지하여 실천함으로써 치매 없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장수하길 바란다.

_김우식(전 과학기술부 총리, 전 연세대 총장, 창의공학연구원 이사장)

 

 

■ 저자 소개

서유헌 

국내 뇌과학 연구의 권위자로 40여 년 간 ‘뇌’ 분야만을 외골수로 연구해왔으며 국내에서 노벨의학상 수상이 유력한 인물로 주목받고 있다. 

서울대학교 의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뇌 연구로 의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코넬대학교 의대, 독일 하이델베르크대학교, 영국 임페리얼대학교, 일본 도쿄대학교 및 이화학 연구소 등에서 교환교수와 객원교수를 역임하였다. 국내에서는 1980년부터 서울대학교 의대 교수로 재직하며 후진을 양성하고 있다. 한국 뇌학회 초대회장, 한국 뇌신경과학회 이사장, 아시아주 신경과학회 회장, 국가 뇌연구원설립추진단 단장, 교육과학부 치매정복창의연구단장, 뇌 연구촉진법제정 준비위원장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국가에서 설립한 한국뇌연구원 초대원장을 맡고 있다.

책과 강연을 통해 뇌의 활력을 높이고, 치매를 예방하는 법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국제 치매파킨슨병학회 자문위원 및 초청 연자, 국제 휴먼프런티어과학기구 본부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우리나라 뇌 연구의 초석을 마련한 공로를 인정받아 2009년 대한민국 최고과학기술인상, 세종문화상, 5·16민족상, 유한의학대상, 한국과학기술저술인상 등을 받았다. 또한 2001년 ‘우수의과학자 20인’, ‘21세기 한국의 꿈 21인’에 선정되었으며 2002년 과학기술훈장 ‘웅비장’, 2013년 ‘옥조근정훈장’을 수훈하였다.

저서로 「머리가 좋아지는 뇌 과학세상」,「두뇌 짱이 되고 싶다」,「천재 이를 원한다면 따듯한 부모가 되라」「잠자는 뇌를 깨워라」,「과학이 세계관을 바꾼다」,「바보도 되고 천재도 되는 뇌의 세계」,「뇌를 알고 머리를 쓰자」등 50여 권이 있다. 

 

 

■ 이 책의 차례

 

시작하며 

 

PART 1. 마흔부터 준비하는 브레인 안티에이징

- 뇌활력, 자신 있습니까?

 

중년의 뇌가 병들어가고 있다 

진시황이 찾던 불로초, 누구나 갖고 있다

문명의 이기가 뇌를 위협한다

뇌의 신경세포는 매일 죽어간다 

뇌는 늙는다. 그러나 늙지 않는다

 

지친 뇌, 깨울 수 있는가?

뇌의 피로가 건망증을 키운다

뇌는 적게 사용해도 많이 사용해도 문제다

평생 죽는 뇌세포는 5%에 불과하다

나이가 들어도 뇌세포는 생성된다 

 

결국 뇌 활력이 답이다

관리를 잘하면 100년도 거뜬하다

뇌 운동을 하는 80대가 하지 않는 20대보다 청춘이다 

 

 

PART 2. 뇌 활력이 사라진 중년의 실체

- 뇌 활력이 떨어지면 무엇이 문제인가?

 

뇌의 기력이 떨어져 쉽게 지친다

뇌는 심장보다 많은 에너지를 필요하다

저체온증이 뇌의 활력을 떨어트린다

식습관이 뇌세포의 죽음을 앞당긴다

 

깜빡깜빡 건망증, 나만 그런 건가?

피로가 쌓이면 건망증을 악화시킨다

흡연은 뇌를 깎아먹는다

건망증의 최대 공헌자는 따로 있다

 

한창 일할 나이인데, 집중력이 떨어진다

현대인이여, 스마트폰을 벌려라

전자파는 뇌 건강에 치명적이다.

 

중년의 절망, 성욕이 사라진다

중년의 스트레스가 섹스리스를 만든다

사랑의 묘약을 써야 늙지 않는다

 

혹시 나도 다중인격자?

중년 남성들의 정신 건강에 켜진 빨간불

뇌의 피로는 성격도 변화시킨다

잘못된 스트레스 해소법

 

뇌가 피곤하면 면역력이 떨어진다

뇌도 피곤하면 반항한다

감기에 자주 걸리는 것도 뇌의 활력이 떨어졌기 때문이다 

스트레스가 지속되면 뇌의 시스템이 망가진다

 

뇌활력을 인위적으로 깨우면 뇌가 더 지친다

일시적으로 뇌에 활기를 불어넣는 카페인의 함정

커피에 집착하는 사람들, 위기에 처하다

카페인은 고혈압을 부르고, 고혈압은 치매를 부른다

 

PART 3. 뇌 활력VS 뇌질환

- 활력 없는 뇌, 몸과 마음의 건강이 흔든다

 

‘우울증’, 중년의 위기를 부른다

마음의 감기, 만성 우울증에 빠진 중년

행복 호르몬, 세로토닌을 잡아라

치료 기피가 더 큰 문제다 

기분이 좋아하지는 음식을 먹어라

 

뇌 속의 시한폭탄 ‘뇌졸중’을 잡아라

방심하는 순간 뇌혈관은 터진다

뇌졸중, 산소 공급 차단이 제일 무섭다

뇌졸중에 피하려면 흰색 음식을 먹어라

 

수전증이 심해지면, 파킨슨병을 의심해라

알리도, 요한바오로 2세도 이 병으로 쓰려졌다

파킨슨병을 부르는 위험인자 

도파민을 이용한 파킨슨 병의 치료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알츠하이머 치매’

피할 수 없는 장수의 저주, 치매가 찾아온다

가족까지 황폐화시키는 치매

 

PART 4. 중년을 위협하는 치매, 뇌를 공격하다

- 뇌 활력이 ‘치매’를 멀리한다

 

100세 시대, 2명 중 1명이 치매에 걸린다

건망증과 치매는 다르다

건망증은 뇌 훈련으로 개선될 수 있다

치매 극복을 위한 작전을 짜라 

 

어떤 사람이 치매에 더 잘 걸릴까?

가장 흔한 퇴행성 치매, 알츠하이머 치매

습관적인 음주는 알콜성 치매를 유발한다

루이소체 치매와 파킨슨병 치매

 

어떤 사람이 알츠하이머 치매에 잘 걸릴까? 

치매는 ‘운명’이다?! 가족력과 유전자를 살펴라

두부 손상은 치매 발병률을 세 배 이상 높인다

생활습관병이 부르는 치매

교육 수준의 정도가 치매 증상을 가른다

생활 속 알루미늄이 뇌를 공격한다

뇌의 보이지 않는 적, 스트레스 

 

초기 발견으로 치매에 맞서라

치매 발병, 10여 년 전에 알 수 있다

자주 넘어지거나 사고를 일으키면 치매를 의심하라 

완치는 불가능하지만 호전은 가능하다

치매 예방 건강기능 성분, BT-11

미래의 답은 줄기세포이다 

 

PART 5. 치매 없이 젊게 사는 7가지 뇌 건강 습관

- 오늘도 ‘뇌활력’하셨습니까?

   

다스려라 : 감정의 뇌를 다스려야 뇌가 장수한다

인간의 욕구를 담당하는 변연계

남성이 여성보다 더 폭력적인 이유 

변연계가 활력을 잃으면 우울증에 걸린다

좋은 환경에 노출된 뇌는 성장한다

 

배워라 : 죽을 때까지 익혀라

좌·우뇌 중 한쪽만 사용하면 뇌 질환에 걸리기 쉽다

건강의 열쇠는 우뇌가 쥐고 있다 

신체 나이와 뇌의 나이는 비례하지 않는다

뇌는 매일 신선한 자극을 필요로 한다 

좌뇌와 우뇌를 모두 사용하여 책을 읽자

뇌도 근육처럼 키울 수 있다

 

움직여라 : 상전보다 머슴이 되어라

손이 발달할수록 뇌는 더 건강하다

운동은 가장 좋은 ‘천연 항우울제’다

자연에는 뇌에 이로운 물질이 많다

베풀기 좋아하는 사람이 치매에 덜 걸린다 

 

먹어라 : 인간의 본능, 욕망을 따르라

아침밥은 뇌 활동을 극대화시킨다. 

저체중은 치매 발생을 증가시킨다

소식보다 균형 잡힌 식단이 장수에 도움된다 

잘 쓰면 명약, 잘못 쓰면 독약인 영양소들 

뇌에 좋다는 DHEA, 과연 불로장생 약인가?

30번 이상 많이, 천천히 씹으면 기억력이 좋아진다

 

표현하라 : 예술가가 장수한다

즐거운 감정을 직시하라

감정 표현은 기억력과 치매 예방의 절대적 아군이다

플라세보 효과 vs 노세보 효과 

냉소적인 사람은 면역 기능이 저하된다

긍정적 자기 암시는 뇌 활력을 이끄는 동력이다

 

잘 쉬어라: 본능에 따라 사랑하고 쉬어라 

밤은 뇌세포가 휴식을 취하는 시간이다

잠이 기억을 강화시킨다

숙면을 돕고 뇌에 활력을 주는 십계명

절제와 금욕보다는 즐겨라

쇠퇴하는 것은 성욕이 아니라 정력이다

건전한 성은 오감을 활용하는 것

사랑의 언어와 스킨십만으로도 뇌는 젊어진다

 

줄여라 : 줄이는 만큼 길어질 것이다

치명적인 중년의 적, 비만

하루 한 잔이 말이 되냐고?

당신은 지금 기억력을 태우고 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전자파가 무서운 이유

뇌를 혹사시키는 스트레스를 줄이는 십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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