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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구호사업 (월드비전)

출처(제공)
월드비전

긴급구호사업 - 전세계 재난이 발생한 곳에서 전문적이고 신속한 구호활동을 진행합니다.

긴급구호사업은
전 세계 재난이 발생하면 72시간 내에 긴급구호사업 전문가를 
현장으로 파견, 생명을 구하기 위한 신속한 구호활동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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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람마순 태풍 피해 월드비전 카테고리 II 선포
필리핀 북부 전역을 강타한 태풍 짜미, 월드비전 카테고리 3 선포 (2)
마닐라를 강타한 대홍수사태 발생, 월드비전 카테고리 3 선포
필리핀 람마순 태풍 피해 월드비전 카테고리 II 선포, 현지 사무소 대응 (2014년 7월 22일)태풍 람마순 피해 다음 날 레가스피(Legaspi) 도시 모습 

피해 현황

지난 2014년 7월 15일, 태풍 람마순(Rammasun)이 풍속 160km/hr로 필리핀을 강타하였습니다.

국가재난위험경감관리위원회(NDRMMC)은 7월 22일을 기준으로, 총 160 만 명이 태풍 람마순으로 인해 피해를 입었고, 437명이 이재민, 94명의 사망자, 그리고 6명의 실종자가 발생 했다고 발표 하였습니다. 또한 태풍 람마순은 1,640 만 불 상당의 공공 자산 및 농업 자산에 많은 피해를 주었습니다. 이번 태풍 피해로 인해 이재민 518,764명이 1,264개의 대피소로 이동 했습니다.

람마순 태풍피해지역과 지역별 피해 가옥수, 월드비전 긴급구호 사업지역 지도 / 자료출처: UNOCHA(유엔인도주의업무조정국)

월드비전 긴급구호 사업지역 피해 현황

피해 지역피해 인구 %피해 거주지
소르소곤1635%644 (65% 가옥 완전히 훼손)
알베이1826%2,336 (17% 가옥 완전히 훼손)
카마리네스노르테121%5,973 (21% 가옥 완전히 훼손)
카마리네스 수르296.26%22,004 (25% 가옥 완전히 훼손)
바탕가스자료 미취합자료 미취합자료 미취합

월드비전의 대응

필리핀 월드비전은 지역 정부로부터 루존(Luzon) 섬 5개 주(Sorsogon, Albay, Camarines Norte, Camarnes Sur)를 대상으로 거주지 지원을 요청 받았습니다. 필리핀 월드비전은 7월 22일 긴급 피해 조사를 실시 했으며, 긴급구호 사업에 착수 했습니다. 사업 계획은 다음과 같습니다.

사업명필리핀 태풍 람마순 피해 긴급구호
사업분야비식량 물자(거주지 키트) 지원
거주지 키트:  지붕 8개, 합판 6개, 못 1kg, 가족용 침구매트 1개,
      가족용 모기장 1개, 가족용 플라스틱매트 1개
사업목표태풍 람마순으로 피해를 입은 아동들과 주민들이 회복된다.
사업지역소르소곤, 알베이, 카마리네스 노르테, 카마레니스 수르 주
사업 비용(USD)$517,000 (한국 월드비전 지원 $50,000)
수혜자11,750명 (2,350가구)
소르소곤: 1,000명, 알베이: 700명, 카마리네스 노르테: 200명,
카마레니스 수르: 200명, 바탕가스: 250명
사업기간2014년7월 – 2014년 12월 31일(6개월)

한국 월드비전의 대응

한국 월드비전은 긴급구호 사업을 위해 5만 불을 긴급 지원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현지 월드비전 사무소와의 주기적인 연락을 통하여 현지 상황을 모니터링 하고 홈페이지를 통해 계속 상황을 업데이트 할 계획입니다. 후원자 분들의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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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키워드
긴급구호, 재난, 위기대응, 현장파견, 아동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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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바○○

등록일
2014-08-28 21:48
조회수
4,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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