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나은복지세상 : 한국사회복지사대표커뮤니티포털

메인메뉴

지역복지 발전 정책포럼 제1차 회의 개최 - 커뮤니티케어 추진을 위한 지역기반 보건복지서비스 공공성 강화 논의 -

지역복지 발전 정책포럼 제1차 회의 개최 

- 커뮤니티케어 추진을 위한 지역기반 보건복지서비스 공공성 강화 논의 -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커뮤니티케어 추진을 위한 공공성 및 지역복지력 강화를 주제로 한 「지역복지 발전 정책포럼」제1차 회의를 지난 10월 12일 개최 하였다고 밝혔다.

 

서울 중구 스테이락 호텔에서 개최된 정책포럼에는 커뮤니티케어추진단 전문위원회 위원, 행정안전부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추진단 전문가, 보건복지 분야별 전문가 등 총 30여명이 참여하였다.

 

이번 정책포럼은 보건복지부(사회복지정책실장)와 행정안전부(자치분권실장)가 커뮤니티케어 추진을 위한 공동노력에 합의한 이후 협업과제의 도출을 위해 마련되었다.

 

제1차 회의에서는 지역기반 보건복지서비스 공공성 강화를 의제로,

 

지역중심 노인, 장애인 돌봄·보호체계 강화 방안, 지역기반 보건의료서비스 전달체계의 공공성 강화 방안, 그리고 지역기반 보건의료복지 통합전달체계로서 노인장기요양보험의 전달체계 개편 방안의 세 가지를 세부 주제로 다루었다.

 

보건복지부 배병준 사회복지정책실장은 “초고령사회의 진입을 눈앞에 두고 병원과 시설 중심에서 커뮤니티케어로의 전환은 필수불가결하며 장기적인 관점에서 커뮤니티케어가 꾸준히 추진될 수 있도록 모두가 뜻을 모아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보도참고자료]_지역복지_발전_정책포럼_제1차_회의_개최.hwp

공유하기
작성자

커○○

등록일
2018-10-18 12:47
조회수
91

댓글 3

롱롱이

좋은 기사 읽고 갑니다~^^
2018-11-09 12:39

엄희정

좋은 소식이네요ㅕ
2018-10-30 11:03

신동

공공성강화 꼭 필요합니다.
2018-10-24 08:48
뉴스/칼럼
번호제목등록일조회
1938[함께걸음] 여우각시별이 쏘아 올린 ‘혐오’, 가로막힌 정신장애인의 생존권 새글111-1213
1937일꾼... 새글311-0541
1936나랏돈 年5조 붓는 요양원… 운영비로 외제차 몰고 술값까지 펑펑511-04107
1935동네주민처럼 맥주 즐기고 쇼핑…네덜란드 치매 환자 천국111-0348
1934지역복지 발전 정책포럼 제1차 회의 개최 - 커뮤니티케어 추진을 위한 지역기반 ..310-1891
1933정부,국회 - 국민연금·기초연금 통합운영 방안 검토310-1868
1932[2018년 국감] 복지급여, 부정수급 증가하는데 환수 '미미'(5년간 363억 미납)110-1862
1931자살충동 시달리는 자살예방 상담원10-1863
1930[사립유치원 비리] 어린이집도 ‘비리 온상’ 급식비로 술 사고 제사상 문어까지 10-1838
1929사회복지사....3808-29819
1928어르신을 모시는 직업이란...308-29291
1927문재인 정부 커뮤니티 케어, 역사적 전환과 선진국 흉내를 가르는 세 가지 관건08-21267
1926어머니를 여자친구처럼 관심 가져본 적 있나요908-16322
1925양치 후 물로 몇 번 헹굴까?1407-28401
1924오늘 내륙 곳곳 소나기…내일 동해안 폭염 다소 주춤07-2861
1923기아자동차 소하리공장, 광명시 복지위해 희망성금 기탁 207-16129
1922시급 8350원 인상 논란…국론분열의 서막407-16240
1921낙상예방 사회적 기업 해피에이징.제품 사용 후기 모집507-11137
1920장애인복지카드 재발급, 복지로 온라인으로도 신청가능1107-09252
1919고양이 키우는 집사들이여!!! 클릭하라!!! 07-03148
1918우리나라도 반려동물 1000만 시대 !!! 5명중 1명은 동물을 키운다?307-0389
1917사회복지사는 자원봉사자가 아닙니다.4206-141,062
1916부산사회복지협, 자몽프로젝트 051 영화제 개최06-1465
1915지역사회 중심 복지구현을 위한 보건복지부 커뮤니티케어 추진방향 보도자료106-11311
1914복지수요 못따라가는 복지공무원 증원906-05437
1913복지부, 장애인 건강주치의 312명 시범사업 실시506-03167
1912사랑의 손 - 복지105-28158
1911시장 간 엄마 몰래 쫓아간 막내는 41년째 돌아오지 않았다505-25206
1910"돈 가방 잃은 적 없다"던 치매 노인에게 수천만원 찾아준 경찰2905-16181
1909여성가족부, 시설 종사자 처우개선 전국연대 발대식2805-15206

V-Bann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