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나은복지세상 : 한국사회복지사대표커뮤니티포털

메인메뉴

부산사회복지협, 자몽프로젝트 051 영화제 개최

출처(제공)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80613_0000334790
【부산=뉴시스】허상천 기자 = 부산시사회복지협의회는 부산시와 부산국제영화제 등의 후원으로 복지캠페인 2018 자몽(自夢)프로젝트 ’051영화제’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우리가 누리는 복지를 스스로 꿈꿔 보자’는 취지의 ‘자몽프로젝트’는 2016년에 처음 시작돼 올해로 3회째를 열린다.

 시민이 꿈꾸는 복지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된  ‘051영화제’는 지난 해 첫 영상작품 공모에서 총 60개 작품이 출품돼 8개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올해 ‘051영화제’는 시민들이 직접 제작한 ‘51초 복지영화’를 공모해 수상 작품을 선정해 ‘복지 미디어캠페인’을 진행함으로써 시민들과 함께 더 나은 부산의 복지를 이루는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의 전화 지역번호(051)이자 ‘51초 영화제’를 의미하는 ‘051영화제’는 ‘내가 꿈꾸는 부산의 복지는 (무엇)이다’를 주제로 오는 7월 한 달 간 시민들이 직접 제작한 영화를 일반부와 청소년부로 나눠 공모한다.

 출품된 영화는 전문가심사와 시민참여심사를 거쳐 최우수·우수·장려상 등 본상과 특별상 등 총 10개 부문의 작품을 선정, 9월 8일 오후 영도구 봉래동에 위치한 수영장개조카페 ‘젬스톤’에서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일반부 최우수작품상에 300만원 상금과 부산시장상 등이 수여되는 등 총상금 1260만원 규모로 진행된다.

 이번 051영화제는 부산시민뿐만 아니라 부산을 사랑하는 누구나 참가 할 수 있다. 영화제 참가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부산사회복지협의회 홈페이지(http://bswin.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영규 부산시사회복지협의회장은 “복지를 갈망하는 시민들의 다양한 메시지가 또 다른 시민들에게 전달돼 모두 복지부산을 위해 함께 목소리를 내는 것이 ‘051영화제’의 취지”라며 “올해 자몽프로젝트 ‘051영화제’에 적극 참여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heraid@newsis.com

 

(로그인 후 링크 확인가능합니다.)

공유하기
작성자

clo○○

등록일
2018-06-14 13:37
조회수
91
뉴스/칼럼
번호제목등록일조회
1918우리나라도 반려동물 1000만 시대 !!! 5명중 1명은 동물을 키운다?407-03128
1917사회복지사는 자원봉사자가 아닙니다.9906-141,213
1916부산사회복지협, 자몽프로젝트 051 영화제 개최06-1491
1915지역사회 중심 복지구현을 위한 보건복지부 커뮤니티케어 추진방향 보도자료106-11409
1914복지수요 못따라가는 복지공무원 증원906-05540
1913복지부, 장애인 건강주치의 312명 시범사업 실시506-03239
1912사랑의 손 - 복지105-28205
1911시장 간 엄마 몰래 쫓아간 막내는 41년째 돌아오지 않았다505-25253
1910"돈 가방 잃은 적 없다"던 치매 노인에게 수천만원 찾아준 경찰2905-16214
1909여성가족부, 시설 종사자 처우개선 전국연대 발대식2805-15237
1908문 대통령님, “‘장애인자립생활나무’처럼 스스로 살아가고 싶어요!“105-15140
19077살 조카 '효자손'으로 때려 숨지게 한 군인 31일 재판105-15116
19062학기 `국가장학금`, 17일부터 신청...소득·재산조사 연 1회로 축소신청자 가구 ‘..305-15144
1905천안시, ‘카카오톡’ 활용해 복지사각지대 없앤다2405-14204
1904영도구 신선동, 카카오톡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친구 추가 후 채팅 통해 위기가..605-1475
1903의왕시, 복지위기가구 카카오톡 신고창구 운영05-1494
1902강남구, 복지급여 못받는 저소득 위기가구 돌본다05-1282
1901옥천군 치매안심마을 프로젝트, 정부 사회적 가치 구현 '우수'205-12110
1900(주)소리대장간, (주)마이복지와 국내 기업 복지 개선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05-1141
1899[대구소식]북대구세무서·중구노인복지관, 업무협약 체결 등05-1131
1898아동그룹홈 사회복지사는 개돼지가 아닙니다605-11344
1897해체가정 아이, 자식처럼 돌보는데 … 복지사들 ’열정 페이’105-11154
1896정신장애인 복지사 자격 취득 제한은 평등권 침해05-11118
1895보조금 8억 횡령 사회복지사 기소05-11190
1894하이트진로, 사회복지기관 이동차량 지원 공모 시작…28일 마감105-11112
1893(주)해피에이징. 제주도 서귀포시 어르신 낙상예방 지원사업 협약605-0393
1892[판문점 선언] 남북 보건의료 협력…모자보건사업부터 재개될듯05-0276
1891고위험임산부 의료비 지원 확대…예산 22억 증액 검토05-02109
1890[문재인 지지율] 서울·인천·경기서 90%에 육박405-01127
1889트럼프 지지율 42%…11개월 만에 최고05-0133

V-Bann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