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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부, 시설 종사자 처우개선 전국연대 발대식

출처(제공)
복지tv
복지TV
여성가족부, 시설 종사자 처우개선 전국연대 발대식
데스크승인 2018.04.12  15:16:45 웰페어뉴스 기자 | huckleberr2p@naver.com  
      

지난 3일 서울여성플라자 국제회의장에선 여성가족부 시설 종사자들이 근로 처우개선을 요구하며 ‘여성가족부 시설 종사자 처우개선 전국연대’ 발대식을 가졌습니다.

여성가족부 시설 종사자들은 “동일한 서비스를 제공하지만 인건비는 다른 복지시설의 임금에 60%를 밑돈다.”고 설명했고 근무시간에 관련해서도 ‘3~4명이 24시간 365일 근무하고 있어 정부의 국정 과제인 ’일·가정양립‘이 불가능한 상황’이라고 말했습니다.

 

김영자 상임위원 / 전국이주여성쉼터협의회

3~4명의 상담원이 365일 근무로

일과 가정을 지키기 어려운 현실을 개선하여

바닥까지 추락한 상담원 자신의 인권과

생존을 지키고자 모였습니다

 

여성가족부 시설 종사자들은 사람이 사람답게 살아가는 가장 기본적인 요구”라고 말하며 발대 이유를 밝혔습니다.

 

 

오승환 회장 / 한국사회복지사협회

우리는 월급이

높아지길 원하는 건 아닙니다

우리의 처우개선 요구는 사람이 사람답게 살아가는

가장 기본적인 요구입니다

 

한편, 여성가족부 시설종사자 처우개선 세미나는 오는 6월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복지TV뉴스 조권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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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

등록일
2018-05-15 17:35
조회수
209

댓글 28

하나일

근무환경과 처우 개선이 이루지도록 함께 노력합시다
2018-06-01 10:09

썽이사랑해

처우개선은 사람답게 살기위한 요구라는 말씀이 와닿네요~ 모두들 힘냅시다~!
2018-05-25 10:51

HAPPYNC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8-05-22 15:59

daniel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8-05-19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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