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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구 신선동, 카카오톡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친구 추가 후 채팅 통해 위기가구 제공

출처(제공)
국제뉴스
전국부산
영도구 신선동, 카카오톡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친구 추가 후 채팅 통해 위기가구 제공
김옥빈 기자  |  obkim5153@naver.com
  
▲ 신선동 복지사각지대 발굴달 홍보 포스터 및 카카오톡 화면

(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부산 영도구 신선동은 동 복지기능강화(다복동) 사업의 일환으로 카카오톡을 이용한 복지사각지대 발굴단을 지난 9일부터 운영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카카오톡을 이용한 복지사각지대 발굴단을 운영하게 된 배경은 카카오톡 사용 인구의 증가와 빠른 접근성으로 위기가구 발굴 시 신속한 신고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운영방법은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에서 카카오톡 ID '신선동 복지사각 지대발굴단'을 검색해 친구로 추가한 후 생활이 어려운 이웃 발견 시 채팅을 통해 제보를 받는 형식이다.

제보를 통해 발굴된 대상자의 경우, 욕구조사를 통한 맞춤형복지 서비스 연계 및 위기가구 시 통합사례관리를 통해 지속적인 관리로 자립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받게 된다.

신선동은 카카오톡을 이용한 '신선동 복지사각지대 발굴단'을 복지통장 (마을보듬이) 중심으로 운영한 뒤, 점차 지역유관단체 및 독거 노인관리사, 일반주민, 방문형 종사자들로 대상을 확대할 예정이다.

 

김옥빈 기자 | 2018-03-17 15: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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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

등록일
2018-05-14 18:50
조회수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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