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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일 아닌데도 욱 분노조절장애로 한해 6천명 진료

출처(제공)
연합뉴스

분노조절장애라는 말이 조금은 거친듯하지만 마음을 다듬고 수양하는 습관을 들이고, 말을 하거나 행동하기에 앞서서 사려 깊고 한 번 더 생각하는 습관을 지니는 것들이 필요한 요즘이라고 생각됩니다장애라는 표현은 가급적 삼가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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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바○○

등록일
2018-04-17 09:01
조회수
101

댓글 9

두리원

남의 일이 아니네요 ~~
2018-04-19 22:30

지혜숲

분노조절이 안되는 것도 습관이 되는거 같아요
심한 경우는 치료가 필요하겠지만 화내지 않는 넉넉한 마음을 갖는 연습도 중요한거 같아요
2018-04-19 10:39

사과나무98

출석합니다
2018-04-18 08:47

일리아나

저부터 다시 생각하고 실천해야겠네요
2018-04-17 21:31

시지고지

지금의 사회에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2018-04-17 14:55

탱부인

사회가 각박해지면서 계속 늘어날 거 같은데 전문기관들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2018-04-17 12:00

위대한쭈꾸미

열람 권한이 없습니다.

버거리아

분노조절장애 환자들이 별일 아닌데도 욱해서 분노조절장애가 아니라요.... 1. 어떤 사회적 사건을 통해 트라우마를 겪게 되었고, 2. 그로 인한 심리적 상처가 치유되지 않은 과정에서 3. 다른 일들(별일)들이 촉발되어 폭력적인 언행이 나와서 4. 원만한 일상생활을 하기 어려워 '치료가 필요한' 분들이 분노조절장애인겁니다. 마음을 다듬고 수양하는 걸로 해결되는 분들은 그렇게 하시면 되고요. 그 분들은 트라우마 치료, 분노조절장애 치료가 필요한 분들이에요. 필요할 경우 약물치료가 도움이 될 수도 있을거구요. 어린시절 가정폭력에 노출된 가정에서 성장하여 성인이 되어 폭력성이 짙어진 경우라면, 이 분께 심리치료를 권해야 할까요, '한번 더 생각하는 습관을 가져보라'는 조언을 권해야 할까요.
2018-04-17 09:15

바이올렛카라선생님

모든 부분에 해당 지문의 사례를 적용하라는 부분이 아니라. 보편적이면서도 정상적인 사고의 범주가 가능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보아야할 부분입니다. 사소한 일에도 쉽게 욕설이 나오고 분노가 조절이 되질 않으면서 화가 치밀면 하루종일 아무일도 못하는 그런 사례에 해당한다고 보아야 맞을 것 입니다.

1. 의심이 많은 사람
2. 자기 위주로 생각하고 결정하는 사람
3. 스트레스를 화로 푸는 사람
4. 생활환경이 그러한 환경으로 이미 익숙해져버린 사람
5. 비관적인 사람
6. 강박관념이 심한 사람
7. 지시적인 부모님 밑에서 자란 사람
8. 억눌리고 자존감이 낮은 사람

이러한 케이스에서는 분노조절이 극한으로 치닫기 때문에 별일이 아니더라도 욱하게 되고, 때로는 폭력들이 나올 수 있음을 유념해주시기 바라며, 평소에 릴랙스하고 조절능력을 키우는 연습을 하면 좋겠지요.
2018-04-18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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