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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금 내라" 봉사 강요받는 사회복지사

60%가 근무기관에 비자발적 후원

할당량 등 복지재원 개발 의무도

야간ㆍ휴일 근무는 봉사로 취급

가산수당 받는 경우 43% 불과

“사회복지사 일도 봉사 아닌 노동

고용부, 근로감독 등 개입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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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 #종교활동 #다이렇치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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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잘○○

등록일
2018-04-02 09:58
조회수
821

댓글 43

에이치빈

안타깝습니다...
2018-05-17 10:06

하나로쉼터

저도 그런 경험이 있습니다.
2018-05-10 13:17

다함께~

안타까운 현실이네요
2018-05-09 13:14

무진

고용노동부가 적극 개입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2018-05-09 11:55

푸르른마을

직원의 자발적인 후원금은 단체에 대한 존중이자 자신의 일에 대한 자부심이기도 하지만, 강요나 압박으로 이루어 진다면 ㅠㅠ
2018-05-08 20:14

firmino11

잘읽었습니다.
2018-05-03 11:34

꼭 해야한다.

수당부터 잘 챙겨주고 후원금 얘기하면 이치가 맞지.

말도 안되는 곳 너무 많고, 사회복지사는 그냥 된걸로 생각하고, 늘 말같지 않은 말이 오가고...

예전 일하던 곳이 생각나서 욱했네요.
2018-05-01 11:36

광명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후원이 정말 항상 걱정이에요 ㅠ
2018-04-26 00:41

문설

화이팅 하십시오~!!!!그 열정 그대로...쭉~
2018-04-23 12:34

문설

무언의 압박이 아닌 유언의 압박...
2018-04-23 12:00

열쩡

거부할수없는 무언의 압박 ㅠㅠ
2018-04-19 09:01

카르페디엠79

의무가 아니라지만 의무이지요ㅠ
2018-04-17 23:05  모바일에서 작성되었습니다.

일리아나

감사합니다
2018-04-17 21:35

일리아나

참 슬픈 현실이네요ㅜㅜ
2018-04-17 21:34

복찌복찌사

십일조 강요.....강요.....강요....
월급도 쥐꼬리만한데 십일조, 헌금 강요....
2018-04-17 13:42

위대한쭈꾸미

이제 변화가 필요합니다
2018-04-17 09:35

우크렐레22

이제 좀 변합시다!
2018-04-16 17:25

dms96wl

감사합니다
2018-04-14 12:51

spring

저희도 CMS강요, 바자회에 후원 및 후원처 개발 강제입니다....
매주 회의때 얘기해서 너무너무 부담스러워요
2018-04-11 00:12

알알님

강요...
강요

사회복지 급여 가 얼마나 된다고..
월 얼마의 cms, 개인은 당연히 해야되고
저금통에 바자회

이걸로 끝이 아니죠

교회나오라는 압박...

안하면 소속감이 없다 윗상사를 무시하는거다

정말 사회복지사가 이런건지 ㅜㅜ
2018-04-10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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