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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금 내라" 봉사 강요받는 사회복지사

60%가 근무기관에 비자발적 후원

할당량 등 복지재원 개발 의무도

야간ㆍ휴일 근무는 봉사로 취급

가산수당 받는 경우 43% 불과

“사회복지사 일도 봉사 아닌 노동

고용부, 근로감독 등 개입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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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 #종교활동 #다이렇치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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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잘○○

등록일
2018-04-02 09:58
조회수
511

댓글 33

열쩡

거부할수없는 무언의 압박 ㅠㅠ
2018-04-19 09:01

카르페디엠79

의무가 아니라지만 의무이지요ㅠ
2018-04-17 23:05  모바일에서 작성되었습니다.

일리아나

감사합니다
2018-04-17 21:35

일리아나

참 슬픈 현실이네요ㅜㅜ
2018-04-17 21:34

복찌복찌사

십일조 강요.....강요.....강요....
월급도 쥐꼬리만한데 십일조, 헌금 강요....
2018-04-17 13:42

위대한쭈꾸미

이제 변화가 필요합니다
2018-04-17 09:35

우크렐레22

이제 좀 변합시다!
2018-04-16 17:25

dms96wl

감사합니다
2018-04-14 12:51

spring

저희도 CMS강요, 바자회에 후원 및 후원처 개발 강제입니다....
매주 회의때 얘기해서 너무너무 부담스러워요
2018-04-11 00:12

알알님

강요...
강요

사회복지 급여 가 얼마나 된다고..
월 얼마의 cms, 개인은 당연히 해야되고
저금통에 바자회

이걸로 끝이 아니죠

교회나오라는 압박...

안하면 소속감이 없다 윗상사를 무시하는거다

정말 사회복지사가 이런건지 ㅜㅜ
2018-04-10 10:21

삐삐아아

안타깝네요..
2018-04-09 18:35

tea time

사회복지사 급여가 얼마나 된다고,,,,,
2018-04-09 13:57

꼬다

휴..안타깝네요
2018-04-09 09:40  모바일에서 작성되었습니다.

yo

이런건 바로잡아야 할 것 같습니다
2018-04-09 09:03

hkm20182

힘드네요 ㄷㄷ
2018-04-07 18:03

사랑 더하기

힘드네요
2018-04-07 16:10

KayKim

열람 권한이 없습니다.

타타가타

기관의 시설장의 마인드도 중요한 듯하네요.
2018-04-06 17:37

일드림

열람 권한이 없습니다.

레모나

더 영리한 방법으로 요구하고 있으니.. 과거보다 더 심해지는 것 같아요
2018-04-05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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