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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학, 딸 수술 기부금 12억 중 10억 빼돌렸다

출처(제공)
중앙일보

인간의 그릇된 행동만 꾸짖고 엄벌해야함에도 이런 경우들을 마주하다보면 진심 분노의 마음이 식질 않네요. 사람의 선한 마음의 존재함을 보아야하는 것이 우선일진데 왠지 그러기가 싫어지는 마음이 옳은 것은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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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바○○

등록일
2017-10-24 08:02
조회수
827

댓글 6

일리아나

ㅜㅜ
2018-04-17 21:36

생활이동

헐~~~
2018-03-09 13:53

코알라님

몰수한후 사회에 환원 해야 함니다
2018-01-18 09:29

고된삶희망차게

분노가 치밀어 오르네요ㅠ
2018-01-16 10:52

복지원

게시글 감사합니다.
2018-01-15 21:26

각시탈

요즘 세대가 왜 이럴까요?
부모도 못 믿을 시대를 살고 있다니
씁쓸하네요~~
2017-12-31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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