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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앱서 노골적 성희롱 10대들의 위험한 놀이터

출처(제공)동아일보

아이들의 우리나라의 미래인데 이러한 놀이문화나 혹은 불건전 컨텐츠등으로 인성이 올바르게 자라기도 전에 마주하는 문화들이 너무도 위험하다고 느껴집니다. SNS를 통한 대화의 수준들이 현격하게 낮고 누군지도 모르는 익명의 상대방에게 무차별 성희롱 혹은 성폭행문구들을 작성하는 것들을 보면 낯이 뜨거워질 경우들이 허다하다고 생각되어집니다. 이러한 것들은 우리들의 몫이 아니라 사회전반에 걸친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보아집니다. 소년소녀들의 연령에는 폴더 폰을 사용하게 해준다던지, 안심 잠금장치 등을 이용하게하고, 부모님의 동의 없이 부 계정 등을 만들어 사용하는 경우 형사 처분을 받도록 규제조치가 강하게 작동되어야 함도 바라는 것 중에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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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바이올렛카라선생님

등록일2017-09-25 08:41

조회수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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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니

| 2017-10-09 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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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청소년들을 '보호'한다는 이유로 폴더폰을 사용하게 한다거나 잠금장치를 만든다거나 하는게 어쩌면 청소년들에게 폭력적으로 다가올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제한하는 방법보다는 왜 그런 유해한 컨텐츠들이 생겨나는지, 컨텐츠를 근본적으로 개선하거나 없앨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고민하면 좋을 것 같아요. 부모님의 동의 없이 가입 못하게 막아놓거나 하는건 제가 어릴때부터 있던 방법이지만... 큰 효과는 없던 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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