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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신탕 물 얼굴에 부어'···치매노인 상습 폭행 요양보호사

'보신탕 물 얼굴에 부어'···치매노인 상습 폭행 요양보호사 구속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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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

등록일
2017-07-04 23:34
조회수
657

댓글 99

각시탈

날로 증가하는 노인복지시설!
특별한 소명이없으면 잠 힘든일이지요.
정말 성심을 다하는 분들이 더 많은데
안타깝네요~~
2017-07-22 19:17

작은거인

자격이 없는 분들이 요양원을 하고 있어 입소대상자들이 편견을 갖고 있어요
2017-07-22 18:09

sjmom0

안타까운 일이네요.
2017-07-08 11:31

선우야

고생하시는 다른 요양보호사분들 도매급으로 넘어가게 생겼네요. 안타깝습니다. 이런 분들 때문에 더 일하기 힘들어질 수있거든요. 보육교사 분들처럼요.
2017-07-07 09:27

보다나은세상

시설이나 단체에 근무하시는 분들은 자신이 그 분야의 대표라는 인식이 없으면 차라리 안 하시는게 다른 분들에게 피해를 안 주고 착하게 사는 걸겁니다. 어려움도 많고 스트레스도 많겠지만 나도 이 다음에 이렇게 될 수도 있다는 것을 생각한다면 이처럼 행동하지는 못할 겁니다.
2017-07-06 17:39

바이올렛카라선생님

뜨거운 국물을 어떻게... 마음이 아픈게 아니라 이런 경우란 존재하지 말아야 할 부분들이죠
답답해지고 말이 없어지네요.
2017-07-06 14:55

파린

이런분들이 나올때마다 안타깝네요.
2017-07-06 14:24

용호동문디

정말 이런 분들 때문에 많은 요양보호사들이 고생하시는데도 욕을 먹네요... 쯧쯧
2017-07-06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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