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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쌀을 나르는, 제1호 전국자활기업 ‘주)희망나르미’

출처(제공)
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

희망의 쌀을 나르는, 제1호 전국자활기업 ‘주)희망나르미’

 

기초생활수급자들과 차상위 계층들에게 제공되는 정부의 양곡지원사업, 이 사업의 배송을 지원의 당사자들이 스스로 맡아 나섰다. 자활기업들이 모여 주식회사 희망나르미를 만들었고 이 회사는 보건복지부로부터 제1호 전국자활기업으로 인증을 받았다. 현재 전국 174개의 자활기업과 자활근로사업단이 월 34만포(년 384만포)의 정부 양곡을 신청자들에게 택배송 하고 있다. 

정부의 양곡지원사업은 2002년부터 농림부에서 수매한 정부양곡을 기초생활수급자에게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는 사업을 추진하면서 시작되었고, 2008년 글로벌 경제 위기를 거치며 2009년부터는 차상위 계층으로 확대하여 진행되고 있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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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키워드
희망나르미, 기초생활수급자, 보건복지부, 농림부, 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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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

등록일
2013-12-19 15:59
조회수
7,649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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