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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안 될 때 점검해야 할 사항 11가지

출처(제공)코메디닷컴뉴스

요즘 초혼나이가 점점 늦어지고 있다.

남녀 모두 40세  혹은 50세를 넘겨서 만혼을 하는 사례들이 늘고 있다.

 

결혼나이가 늦어짐에 따라 고령임신을 피하기 힘들어진 요즘이다.

즉 출산율이 저조 되는 이유 중 가장 큰 요인으로 작용되고 있는 불임에 대해 잘 알아보고

계획임신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아이는 낳고 싶어도 생기질 않아 출산률이 낮아질 수 있는 부분을 간과하면 안됩니다. 

 

남성 건강의 최고의 나이는 24~27세(만 나이)

그 연령이 높아지면 아무래도 중장년 들어가므로 활동성 및 기능저하가 나타나기 시작한다고 합니다.

남성의 경우 (정액검사의 경우, 대체로 보는 3가지 항목)

호르몬의 2.5~ 8.3정도

분포 량은 1.5ml이상

활동성은 40%이상이 되어야 정상범주라고 본다.

 

여성건강측면

하복부가 차갑지는 않은지를 체크한다. (사례별 냉대하가 많거나 하는 경우 의심가능)

자궁내 지방성분(기름)이 차서 착상이 어려울 수 있으므로 이부분 체크하도록 한다.

영양공급 원활한지도 체크한다. 

->> 심한 다이어트로 인해 난자의 영양공급이 불균형할 경우, 난자의 능력이 저하될 우려 있다.

->> 심각한 경우 조기폐경(=조기완경)도 의심해볼 수 있는 문제가 숨겨져있을 수도 있다. 

 

연령이 높아지면 아무래도 여성건강측면이 저하되므로 이러한 경우 활발한 정자와 결합을 통해

임신율을 높일 수도 있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아무리 냉동난자를 한다고 하더라도 여러 조건들이 열악하면 성공을 보장하기도 힘들어 진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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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바이올렛카라선생님

등록일2017-01-08 13:41

조회수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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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

| 2017-01-11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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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정보 감사합니다.

바이올렛카라선생님

| 2017-01-13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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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모두의 건강을 체크해보고, 가급적 생활편의가전(컴퓨터, 휴대폰, 전자레인지,,,)등의 이용은 줄이고
체온이 떨어지지않도록 만전을 기해봄도 좋은 방법이지 싶다.

생활편의가전에 의한 심각성을 생각 및 상상을 초월한다고 한다. 물론 판매자나 물품을 만들고 거래하는 사람들의 말은 다르지만, 불임클리닉을 다녀오신 분들의 이야기는 귀귀울일 필요가 있다.

간편식품으로 인한 환경호르몬들의 신체유입으로도 불임을 유발할 수 있다고 하니, 손수만든 조금은
맛이 없고 힘들더라도 본인조리음식으로 건강한 생활을 영위하는 것도 좋은 생활습관교정일 것이다.

생활이 어려워도 아이가 생기면 낳는다. 아이가 생기지 않는다는 점도 유념해야할 것이다.
사회적 구조가 그렇다고 하더라도 자신을 그리고 남편을 닮은 아이를 낳고 싶은 것은 엄마의 본능이자
욕구이다.

다살게

| 2017-01-13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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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정보네요^^

카레라떼

| 2017-01-19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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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정보 잘보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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