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나은복지세상 : 한국사회복지사대표커뮤니티포털

메인메뉴

분류

종합 사회복지

보건복지부, 저소득층 정부양곡 할인 대폭 확대 지원

보건복지부, 저소득층 정부양곡 할인 대폭 확대 지원

 

2016년 12월 28일 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가 2017년 1월 1일부터 정부양곡 할인을 대폭 확대하여 지원한다고 밝혔다. 

 

정부양곡 할인은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의 생계안정을 위하여 할인된 가격으로 양곡을 공급하는 사업이다. 

 

* (기초수급자) 생계, 의료, 주거, 교육급여 수급자 

**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지원법에 의한 보호대상·차상위 본인부담 경감 대상·자활사업 참여 차상위·차상위 장애인 수급자(수당, 연금)·차상위계층확인서 발급대상 가구 

 

그동안 보건복지부는 정부양곡을 1포(10kg, 20kg)당 50%씩 일괄 할인하고 5인 이상 가구의 월 구매량을 40kg으로 제한하여 공급해 왔다. 

 

그러나 보건복지부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의 생계안정을 더욱 도모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 정부양곡 할인 지원 내용을 확대하였다. 

 

우선 생계·의료급여 수급자에 대한 1포(10kg, 20kg)당 지원율을 90%로 상향(기존 50% → 변경 90%) 하였으며 5인 이상 가구에 대한 월 구매량 제한도 폐지하여 가구원수 1인당 매월 10kg씩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하였다. 

 

* 2017년 양곡가격은 농림축산식품부의 고시로 정해질 예정이며 ’16년의 양곡가격은 10kg 16,400원, 20kg 32,510원임. 

* 예) 5인 가구 50kg, 6인 가구 60kg 

 

또한 10kg 포장단위는 1인 가구의 경우에만 연중 구매가 가능하였으나 가구원수에 상관없이 모든 가구가 연중 10kg 포장단위를 구매 할 수 있도록 하였다. 

 

보건복지부는 이번 정부양곡 지원 확대를 통해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계층이 더 나은 조건으로 정부양곡을 구매하게 됨으로써 생계안정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출처: 보건복지부

 

6

추천하기

1

반대하기

첨부파일 다운로드

등록자대전한방울

등록일2016-12-28 23:58

조회수955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밴드 공유
  • Google+ 공유
  • 인쇄하기
 
댓글쓰기 소중한 댓글과 추천은 작성자에게는 큰 힘이 됩니다.
스팸방지코드 :

바이올렛카라선생님

| 2016-12-29 08:19

추천하기0반대하기0댓글등록

해당원문을 보고 싶은데 해당정보 주소입력해주세요.
바로가기로 연결될 수 있도록 해당주소 기입하여 주세요.


출처(명)에는 해당매체의 이름을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url:은 출처명 아래칸 (링크주소)에 기입하여 주시면 바로가기로 연결됨도 안내해드립니다.

아울러 해당기사를 옮겨주실때 전문을 그대로 인용 및 도용하지 말아주세요.
해당기사 소개만 해주시거나, 대략적인 개요를 알려주시면 됩니다.

저작권문제가 있는 사안이니만큼 조심하여 다루어주세요.
타인의 소유의 저작물을 100% 옮기는 것을 신중하게 다루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먼시선

| 2017-01-17 18:25

추천하기0반대하기0댓글등록

생산과 수입으로 남아 도는 쌀
저소득 가구는 무상지원 하셔도 무방 할 듯 하고요.
밀가루 국수, 라면보다 쌀국수, 라면을 더욱 많이 공급해도 좋을 듯 합니다.

번호제목등록일추천조회수
1846보복 무서워… 아동학대 신고 꺼린다2017.09.277297
1845익명 앱서 노골적 성희롱 10대들의 위험한 놀이터12017.09.2510387
1844수시로 '꺼억'...트림 잦은 이유 432017.09.129454
1843고시원·찜질방이 우리집…서울 주거 취약가구 7만 돌파32017.09.1012457
1842[집중] 장애인학교 혐오시설?… 실제로는 땅값 상승32017.09.1018416
184165세 이상 미혼 가구주 급증…2043년 100만명 돌파할 듯12017.09.077421
1840[웰페어뉴스] 전진호논설위원_종사자 부담만 가득...사회복지기관 ..22017.09.0416611
1839처서 지난 가을인데" 여름철 안 보이던 모기 뒤늦게 극성12017.09.028398
1838이런 교사가 없어여하는데....32017.08.3110599
1837[연합뉴스] 민변 '잘못된 복지제도로 기초수급자 사망..국가에 소송'22017.08.309401
1836[머니투데이]'수녀님'이 3살 아이 폭행..경찰 조사 중2017.08.307479
1835[KBS인터뷰] 김용진 2차관(기획재정부) `복지와 일자리 등 국민의 삶..2017.08.305318
1834"생활 어렵다" 300만원에 아기 팔아…92017.08.2610925
1833살충제 피프로닐, 한국인이 더 취약하다12017.08.2061,071
1832내년 초등생 독감백신 무료 접종…1년 간격 중·고생 확대2017.08.2081,100
1831어린이집·학교 급식 달걀 퇴출… 유통경로 모르는 교육당국 22017.08.1781,336
1830바다에 빠진 차 안 노부부 구한 60대 철인과 시민들 62017.08.1711633
182930시간 운전ㅡ 20분 배달제 ... 죽어가는 노동자들12017.08.179490
1828보육교사, 사회서비스공단 직접 고용으로 서비스, 처우 개선 기대22017.08.1411559
1827폭염 기승 온열 질환자 1천 명 넘어…6명 숨져52017.08.069999
1826곶감 빼먹듯 지원금 빼돌린 사회복지 법인 무더니 적발.....82017.08.05151,272
1825님아, 65세를 넘지 마오 .. 황당한 복지, 서글픈 장애인들62017.08.044802
1824동결했던 건강보험료 내년엔 1∼3% 오를 듯... 인상 불가피12017.08.044508
1823김군자 할머니가 '세상 밖으로' 나오도록 용기 준 숨은 사회복지사2017.08.027591
1822다둥이, 국가가 키워준다고? 이런저런 조건에 혜택 쥐꼬리42017.07.313581
1821아이는 안 돼요 …늘어나는 '노키즈존', 여러분의 생각은?22017.07.292628
1820"증세없는 복지는 다 거짓..."비판12017.07.274645
1819'저출산 문제' 청년 실업뿐 아니라 직장인 야근도...52017.07.268655
18188월 공무원 공채·9월 육아휴직 급여↑52017.07.253629
1817안양시사회복지협의회-대부도관광호텔 업무협약 체결32017.07.242721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찾기

 
  • 더나은복지세상을을 위한 SKT 휴대폰 특가 판매
더나은복지세상 배너광고신청안내
더나은복지세상 홈페이지는 크롬 브라우저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 홈페이지 후원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