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나은복지세상 : 한국사회복지사대표커뮤니티포털

메인메뉴

고지방 다이어트 열풍에 버터 품귀

출처(제공)
연합뉴스

 

무조건 따라하다보면 오히려 건강을 헤칠 수 있음도 알아두시길 바랍니다.

 

혈액형의 경우 고단백, 고열량의 식이는 O형에 적합하고, A형의 경우 채소 위주의 식사를 하여야 하듯

 

사람마도 케이스가 다릅니다.  이러한 유행성 패턴의 식이조절방법뒤에 숨은 유혹의 그림자도 잘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요즘 넘쳐나는 식자재관련 건강정보들이 넘쳐납니다. 무엇하나 버릴 것은 없지만 살펴보면 

 

수입농산물들에 대한 정보들이 폭포수를 이루곤 합니다.   신토불이 식품의 고른 영양섭취로 지킬 수 있는 

 

생활패턴 바꿈으로 건강을 지켜가시기 바랍니다. 

 

 

 

[참고]

단시간 다이어트 효과를 보려는 분들에게는 이방법이 좋을 듯도 보이지만

장내 유익균이 사라지는 만큼 장기화하지는 마세요.

 

지방변(변에 지방성분이 녹아 변기에 둥둥 떠다닐 수 있음)으로 설사와 비슷하게 예고없는 상황과 

마주할 수 있음도 마리 알려드립니다.

 

 

(로그인 후 링크 확인가능합니다.)

공유하기
작성자

바○○

등록일
2016-10-16 09:32
조회수
2,660

댓글 32

각시탈

무조건 따라 하면 건강에 이상 생겨요. 경험담~~
2017-05-24 06:25

바이올렛카라선생님

맞아요. 좋다고 해서 따라하다가 장질환으로 고생하신 분들 여럿보았네요.
장질환이 와서 다이어트 되는 방식인가보더라구요.
장염으로 5킬로까지 감량되었다고하는데, 이건 진정한 다이어트는 아닐듯..(효과는 만점일수밖엔 없어요.)
지방섞인 변을 보게되니까. 뱃속이 엄청 느글거리게 되는 이치죠.
2017-05-24 07:27

봄양파

운동이 제일인거 같아요
2016-11-11 17:36

더나은바이올렛카라

저도 해당 덧글에 격하게 공감합니다.^^
특정 방법의 다이어트는 효과는 있을지 몰라도 장기화되면 몸에 이롭지 못한게 사실이거든요.

조금먹고 많이 움직이는게 제일 좋은 다이어트라고 봅니다.
저도 아주많이 찔리긴 하지만요. ㅎㅎ
2016-11-12 08:56

goodsocial

고지방 다이어트라 ㅎㅎ
2016-11-07 17:35

우격다짐

고지방다이어트 좋아요. 주변에 효과 본분 많아요~~~하지만 균형있는 다이어트 하셈^^
2016-10-18 18:23

두리뭉그리

맞아요! '고지저탄 다이어트' 라고 해서..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다소 거부감을 일으킬 수 있어서 그렇죠...
각 개인마다 식생활 선호도 있고, 기호도 다르니.. 무작정 따라 하시지 말고... 잘 고려해보셔서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참고로 저도 이제 2주차 되어 가는데... 포만감이 남달라요. 배가 안고프니깐 군것질도 자연스럽게 안하게 되고, 식사량이 줄었어요. 매번 배고픈것도 아닌데 과자와 빵이 땡겼거든요.. 그런데 생각이 안나요. 또 신기한건 당섭취를 안하니깐, 미각이 돌아온 것 같고.. 실질적인 체중감소로 몸이 가벼워 진듯이 느껴집니다..
2016-11-08 14:39

서울

다이어트 간단합니다 먹은것보다 움직인게 많으면 되는데 ???
2016-10-16 17:04
뉴스/칼럼
번호제목등록일조회
1652이천시, 친환경농자재 지원사업 11월 30일까지 접수1710-23667
1651치매 시작된 사람도 1주 3번만 걸으면 증상 좋아져10-23681
1650케이크 받아 학생과 나눠 먹은 교사 징계받을 처지3010-19922
1649아들 성교육, 남자인 내가... 일방적 생각이 양육갈등 불러2310-17835
1648니하오 차이나,정시출근·칼퇴근은 기본, 독특한 복지제도 있는 중국 직장 문화1910-16803
1647고지방 다이어트 열풍에 버터 품귀3210-162,660
1646설악부터 한라까지, 단풍놀이도 식후경! 얍(YAP), 전국 11개 단풍명산 인근 맛집 21..1310-15839
1645밥 딜런, 콘서트에서 노벨문학상 언급 않고 열창만1310-15587
1644행여 아이 놓칠라 미아 방지끈 사용... 학대 논란2710-14741
1643배달왔습니다 …택배 범죄, 당신을 노린다1410-13722
1642결혼은 남자 책임? 여자 책임?1810-12704
1641욕설을 바른말로... 고등학생이 직접 나섰다1810-12654
16401년 간의 열렬한 구애 끝에... 43세 연상 114세女와 결혼한 中 남성2310-12690
1639배려 없는’ 생리대 지원 사업, 지자체들은 신상 미공개, 내용물 모르게 포장 배..2810-12701
1638하이트진로, 외국인 근로자 대상 의료 지원 사업 활발10-12529
16376살 입양딸 베란다에 묶어놓고 추석 연휴에 사흘간 고향 내려가410-11800
1636급성백혈병 초기증상, 빈혈·발열·출혈 경향 나타나10-112,780
1635맛이냐 칼로리냐 말린 과일의 두 얼굴210-10776
1634겉옷 챙기세요' 쌀쌀한 날씨... 내륙·산간은 서리 피해 주의210-10488
163315-16시간 학교 지키다 쓰러져 숨졌는데 '산재 불가' 경비원110-10550
1632대구 희망원, '참사'에 휠체어 끌고 나와... '비통'1710-09569
1631응급조치 하임리히법, 어른·어린이 각각 하는 법이 달라요 '주의'10-09694
1630욕먹고 성추행당하는 사회복지사... 그래도 참는다210-09559
1629불꽃축제 열리는 여의도 한강공원, 노점·쓰레기 투기 집중단속110-08608
1628치매藥 먹는데도... 적성검사 3분이면 OK10-08645
1627오비맥주, 지역아동센터 대상 해피 라이브러리 캠페인 실시10-08394
1626강제로 밥먹이고 수시로 때려...어린이집 원장 징역1년10-07515
1625태풍 차바, 폭우·홍수 등으로 인한 침수차량 관리법은? 절대 시동 켜서는 안돼10-07513
1624신비의 문자... 비틀어 쓰는 한국인, 뜻 몰라도 감탄하는 외국인10-07549
1623[2016년 10월 4일자] 사회복지사를 위한 오늘의 뉴스1410-06780

V-Bann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