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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입양딸 베란다에 묶어놓고 추석 연휴에 사흘간 고향 내려가

출처(제공)
연합뉴스

양부모이기 이전에 사람으로 6살짜리 아이를 어떻게 그렇게 대할 수 있는 건지 진실로 사람이긴한건지 궁금합니다. 배고픔, 생리적 현상 등을 어떻게 견디라고 그러는 건지 답답해져옵니다. 6살이라고 하더라도 만 72개월이 채워지지 않은 아직은 손길이 많이 가야할 나이이거늘 이렇게 대하는 것은 진정 아니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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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바○○

등록일
2016-10-11 15:34
조회수
812

댓글 4

goodsocial

아이 한 명 한명의 생명을 중하게 여기질 못하는..... 안타깝습니다.
2016-11-07 17:47

바람타고날아

입양이 너무쉬워서...
2016-10-13 19:49

희망한국

양모 B씨는 "딸이 2014년 11월께 이웃 주민에게 나에 대해 '우리 친엄마 아니에요'라고 한 말을 전해 듣고 입양한 것을 후회했다"며 "원래 입양 사실을 숨기려고 했는데 밝혀져서 화가 나 학대를 시작했다"고 진술했다....
이게 문제인거 같아요 법적인 보호장치를 강화시켜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2016-10-13 10:43

상큼한 김여사

주변에서 학대를 알았다는데요...조금만 일찍..단 한 사람이라도 신고해 줬더라면 살았을 생명입니다.. 어른으로서 너무 미안하고 미안합니다...제발 아동학대에 대한 엄한 처벌이 이루어길 바랍니다.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원영이의 상처가 가시기도 전에...정말....눈물이 납니다.
2016-10-12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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