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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러진 4살 딸을 향한 분노의 발길질...사망 연관성은

출처(제공)
연합뉴스

친부모로 의한 친자녀 살해동기가 무엇이 되었든 양심을 잃어버린 행위에 할말을 잊게 되었습니다. 

할 말이 없어야함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햄버거 먹다가 급체로 죽음에 이르렀다고 거짓말을 할 수 있을까요.

병원에 이송조취 후에도 휴게실에 앉아 휴대폰하는 상황도 CCTV를 통해 보도 됨도 보았는데 치를 떨게 만드는 장면이었습니다.

정말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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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바○○

등록일
2016-08-08 08:32
조회수
714

댓글 1

마리오틸

참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2016-08-09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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