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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들 요구에 지적장애인 학생 퇴학시킨 고등학교

출처(제공)
허밍턴포스트 코리아
특이한 기전으로 인한 사고 및 행동들의 특별함을 보편적으로 받아들이는 인내와 배려가 모자람이 안타까운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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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바○○

등록일
2016-02-14 10:17
조회수
655

댓글 3

바이올렛카라선생님

비장애인이건 장애인이건 이러한 단어들을 인식하지않는 선진문화국민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자꾸 그러한 단어들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 자체가 차별이라고 배웠습니다.
우리는 동등하고 평등한 일반시민입니다.
장애인이라는 단어보다는 생활하기 불편한 사람이라고 순화해서 호칭하였으면 좋겠습니다.
2017-12-01 07:58

각시탈

비장애인이 장애인보다 우월의식이 빚은 슬픔인거 같네요
평등을 얘기하고 인식개선을 요구하지만

현실의 벽은 한없이 높네요~~
2017-12-01 07:14

아리 ㅎㅎ

그 학교는 다른 방법이 없었을까요?
이것이 차별로 느껴지는건 저만 그런가요??
2017-12-01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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