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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칼럼
번호제목등록일조회
1874무상보육임에도…영유아 1명 교육·보육에 월 20만원 쓴다103-05250
1873체납 건보료 압류시 고지의무 강화…"서민 생계보호 차원"6003-03148
18727월부터 월 449만원 이상 소득자 국민연금 보험료 오른다103-02185
18712018년 거점형 공공직장어린이집 설치 사업 공모15501-15479
1870올해 4~9급 국가직 경력채용 2천521명...작년보다 1천776명↑23301-08683
1869건보공단, 경증치매대상 인지지원등급 신설 등 치매어르신의 장기요양보장성 강..14301-03644
1868검찰, 살인죄 구형 대폭 높인다…아동 납치살인 등 최대 사형701-02415
18672018년도 복지부 예산 63조1554억원 확정! 영유아보육료 3조2575억원 편성11812-311,020
1866그림이 먼저?712-27422
1865감염? 약물? … 의사들도 4명 함께 사망 처음 듣는 일1212-18589
1864굿네이버스 전남중부권아동보호전문기관 계약직 직원 신규채용412-11819
1863장애인들 착하고 성실한분들이 더 많은데 우찌 이런일이 생기나요!!2412-011,839
1862솔&스토리 송년장애인 가요제 참가 신청서211-21673
1861중대본 포항 지진 부상자 57명으로 늘어…이재민 1천536명 411-16446
1860포항 지진에 수능 23일로 일주일 연기…대입 일정 대혼란 (종합)4111-16362
1859학부모에 성상납 요구 교사, 두달만에 복직;;;2511-061,159
1858갑자기 추워진 날씨 '훌쩍훌쩍' 코감기약 달고 사는 아이라면?8911-06527
1857매맞는 임신부 … 3명 중 1명꼴로 배우자 폭력 경험910-31796
1856내년 저소득층 의료비 본인부담상한액 대폭 인하610-30853
1855맹견 사육 허가제·맹견 주인 안전교육 의무화 검토110-30488
1854엉터리 어린이집 평가인증 손본다…아동학대시 낙제점110-29741
1853기저귀에 어른 손가락만한 쇳조각이?410-29717
1852[환란 20년-시민에서 답을 찾다] 권위로 누르고 성과 강요… 왜 나쁜 어른이 되었..110-24513
1851이영학, 딸 수술 기부금 12억 중 10억 빼돌렸다610-24827
18502018년도 제16회 사회복지사1급 자격시험 시행공고18610-221,637
1849[소방관, 헌신의 DNA] 불보다 뜨거운 헌신의 DNA 410-21806
1848[Why] 기르던 개에 물려 죽기까지… 피해자는 아이와 노인이 많다는데310-21448
1847평균 소득자, 국민연금 30년 붓고 받는 돈 67만원 그쳐610-20786
1846첫 월급이 16만원...황당한 첫 월급11710-20735
1845보복 무서워… 아동학대 신고 꺼린다109-27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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